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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 스타즈 IR] 동아제약 "자체 신약으로 美·유럽 선진 시알리스 판매 시장도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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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방성윤달 작성일24-07-04 17:56 조회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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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카스 의존 탈피… 전문의약품도 실적 두각발기부전치료제 '자이데나' 앞세워 수출 박차올 초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집계한 '2010년 국내 제약회사 전자문 비아그라 구매 서교환(EDI) 청구금액(의사가 의약품을 처방한 후 평가원에 청구되는 금액)' 집계표를 받아 든 김원배(사진) 동아제약 사장의 입가에 미소가 번졌다.박카스 등 일반의약품 의존도가 높았던 국내 1위 제약업체인 동아제약이 의사들이 환자에게 처방하는 '처방의약품' 실적에서도 처음으로 1위에 등극했던 것이다. 특히 이 성적표가 동아제약에 남다른 이유는 최근 몇 년간 '스티렌' '자이데나' 등 전문의약품 개발에 힘쓰며 체질개선에 나섰던 동아제약의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는 증표였기 때문이다.동아제약은 지난해 8,469억원의 매출을 올려 전년 동기 대비 5.7%의 외형 성장을 달성했다. 올해 역시 동아제약은 6%의 성장목표를 제시하고 9,000억원의 매출성장을 이루 시알리스가격 겠다고 밝혔다. 정부의 강력한 리베이트 규제 정책 등 불확실한 영업환경 속에서도 동아제약이 실적 개선에 자신감을 보이는 것은 전문의약품 매출의 지속적인 성장세 덕분이다.국내 천연물신약 중 최고의 성공작으로 꼽혔던 스티렌(위염치료제)의 매출 성장세는 정체되고 있지만 플라비톨(항혈전제)∙리피논(고지혈증치료제)∙코자르탄(고혈압치료제)∙자이데나(발기부전치료제) 등 전문의약품이 고른 매출실적을 내면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까지 실적 성장세를 견인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특히 올해 동아제약이 주목하는 전략제품은 비아그라∙시알리스 등 세계적인 발기부전치료제와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는 자이데나다. 동아제약이 발기부전치료제 개발에 본격 착수한 지난 1997년. 당시 박카스 등 매출 효자상품으로 일반의약품시장에서 강자였던 동아제약이 발기부전치료제의 대명사로 꼽히는 비아그라의 아성을 위협하게 될 줄은 누구도 예측하지 못 했다.연구를 시작한 지 8년 만인 2006년 첫 출시된 동아제약의 발기부전치료제 자이데나는 국내 최초, 세계 4번째로 개발된 경구용(먹는) 발기부전치료제로 연매출 200억원대를 꾸준히 달성하고 있다. 올 2월 자이데나의 미국 임상 3상이 완료된 만큼 예정대로 허가 절차를 진행할 경우 내년에는 미국 출시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내년이면 미국 특허가 만료되는 화이자 비아그라의 높은 시장점유율을 위협할만한 대항마로 자이데나가 꼽히는 이유다. 김 사장은 "가장 강력한 경쟁제품인 비아그라의 미국 내 특허 만료시점에 맞춰 신약 출시가 가능하다면 비아그라 점유율의 상당 부분을 흡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토종 브랜드 '자이데나' '스티렌' '고나도핀' 등 자체 신약이 해외시장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으면서 동아제약의 해외시장 진출도 본격화되고 있다. 김 사장은 "자체신약 자이데나∙스티렌 등으로 중동∙중국∙러시아∙브라질 등 42개국에서 수출 계약을 성사시켰다"며 "현재 경쟁력이 있는 제3세계∙동유럽 시장을 중심으로 우선 진출한 뒤 유럽∙미국 등 선진시장으로 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특히 올해는 자이데나를 전략상품으로 정하고 수출에 나설 방침이다. 말레이시아∙필리핀 등 동남아시아 지역에 자이데나를 출시한 데 이어 현재 동아제약이 주목하고 있는 시장은 중동 국가 및 브라질, 인도 등 신흥시장. 특히 미국시장 시판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구축하게 되면 신흥시장에서도 수월하게 점유율을 확대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해외시장 판로 개척을 위해 지난해 5월 지분 및 전략적 제휴를 맺은 다국적 제약사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사와의 협력도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전문가들은 양사가 현재 개발 중인 슈퍼항생제∙발기부전치료제 등 조루증 치료제 등의 공동개발 및 판권 계약을 체결하고 글로벌시장에 대한 공동 대응에 나 비아그라판매 설 가능성도 높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와 관련해 김 사장은 "GSK와의 제휴로 제품 라인업이 확대되면서 의원급 영업력이 강화되는 등 영업 시너지가 높아지고 있다"며 "올해는 GSK의 다국적 영업망을 활용해 해외 판로개척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서은영기자 supia927@sed.co.krㆍ 굴욕 당한 현대차 "더는 못참겠다" 발끈!ㆍ 실력자도 '극찬'… 한국 대학생들 일냈다ㆍ 진화하는 '성매매' 이런 기발한 방법까지…ㆍ 교묘하게 위장한 '北 여성 성매매'ㆍ "병역기피 아냐" 우기던 MC몽, 결국…ㆍ '에이즈 톱스타' 100명 이상과… 충격!ㆍ 이렇게 열악할수가…정말 한심한 일본ㆍ '막강파워' 한국기업 실력에 세계가 깜짝ㆍ '그 입 다물라' 초강력 경고 보낸 靑ㆍ 北 여성들 '아기 낳기 두렵다' 충격[ⓒ 인터넷한국일보(www.hankooki.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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